kongseed
심고, 자라고,
다시 심다
Plant. Grow. Repeat.
콩시드는 작은 서비스를 씨앗처럼 심고 사용자와 함께 키우는 팀입니다.
- 심기
- 자람
- 수확
- 재파종
Name
왜 콩시드인가
kong 콩+seed 씨앗
킹콩의 콩이 아니라, 밭에 심는 그 콩입니다. 콩은 흔하고 친근하지만 심으면 자랍니다.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도 그렇게 시작해서 그렇게 자라길 바랍니다.
Approach
사용자에게 다가가는 방식
- 1
심기
필요를 듣고 작게 시작합니다
- 2
자람
써 본 사람들의 반응을 살핍니다
- 3
수확
정말 도움이 됐는지 확인합니다
- 4
재파종
배운 것으로 다음을 만듭니다
도움이 안 되면 방향을 바꿉니다. 도움이 된다고 확인된 것만 키웁니다.
이 방식의 바탕, 핵심 가치 7가지 보기준비 중
첫 번째 씨앗, 초비
초비(chobi)는 크레스티드 게코 자랑 피드입니다. 사진을 올리고 사진 속 사육 용품에 태그를 달아 정보를 나눕니다.
9월 24일, 토스 앱에서 만나요!
초비 더 알아보기지금 크레 커뮤니티는 갤러리, 카페, 인스타에 흩어져 있습니다. 인스타에서는 파충류에 관심 없는 팔로워 사이에서 반응이 묻히고, 갤러리는 자랑에 맞는 형태가 아닙니다. 내 게코를 예쁘게 보여줄 곳, 그걸 만들고 있습니다.